복리 계산기
원금, 연 이율, 기간, 월 적립액을 입력하면 복리로 불어나는 자산을 연도별로 시뮬레이션합니다. 적금·예금·투자 수익을 장기로 가늠할 때 기준이 됩니다.
복리는 원금뿐 아니라 이미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단리와의 격차가 급격히 벌어지므로, 같은 이율이라도 시작 시점이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리와 단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원금에 더해 이미 받은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1,000만원을 연 5%로 20년 두면 단리는 2,000만원이지만 복리는 약 2,653만원이 됩니다.
72법칙이란 무엇인가요?
72를 연 이율로 나누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대략적인 기간이 나옵니다. 연 6%라면 72 ÷ 6 = 12년입니다. 암산으로 복리 효과를 가늠할 때 쓰는 어림식입니다.
월복리와 연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복리 계산 주기가 짧을수록 결과가 커집니다. 연 6%를 연복리로 계산하면 6.00%지만 월복리로 계산하면 실효수익률이 약 6.17%가 됩니다.
적금에도 복리가 적용되나요?
국내 정기적금은 대부분 단리로 이자를 계산합니다. 복리 효과를 보려면 만기 원리금을 다시 예치하거나 복리식 상품인지 약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에 세금이 반영되나요?
이자소득에는 통상 15.4%의 이자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세전 기준으로 계산한 뒤 실제 수령액은 그만큼 줄어든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