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설경구는 1968년생으로, 한국 영화계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입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해, '박하사탕'(1999)에서의 강렬한 연기로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공공의 적'(2002), '실미도'(2003) 등에서 주연을 맡아 대중성과 연기력을 모두 입증했습니다. 그의 연기는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과 감정 표현으로 평가받으며,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히 활약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7)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