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생 삼재
1959년생 돼지띠는 올해(2026년) 눌삼재입니다(2025~2027년 삼재).
1959년생은 돼지띠
1959년은 기해년(己亥年)으로, 이해에 태어난 사람은 돼지띠입니다. 띠는 양력 1월 1일이 아니라 설날이나 입춘(2월 4일 무렵)을 기준으로 바뀌는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양력 1~2월 초에 태어났다면 앞 해의 띠로 삼재를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1959년생 평생 삼재 시기
1965~1967년(만 6~8세), 1977~1979년(만 18~20세), 1989~1991년(만 30~32세), 2001~2003년(만 42~44세), 2013~2015년(만 54~56세), 2025~2027년(만 66~68세), 2037~2039년(만 78~80세), 2049~2051년(만 90~92세). 돼지띠는 뱀띠·말띠·양띠해에 삼재가 들며, 12년마다 3년씩 돌아옵니다.
삼재 뜻
삼재(三災)는 수재·화재·풍재처럼 사람에게 닥친다는 세 가지 재앙을 뜻하는 민간 용어로, 띠에 따라 12년마다 3년 동안 든다고 전해집니다. 첫해를 들삼재, 둘째 해를 눌삼재(누울삼재), 셋째 해를 날삼재라고 부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59년생 삼재는 언제인가요?
2025~2027년이 삼재이며 올해는 눌삼재입니다.
1959년생은 무슨 띠인가요?
1959년생은 돼지띠입니다. 다만 1~2월 초 출생은 설날·입춘 기준에 따라 앞 해 띠일 수 있습니다.
정보원
- [1]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삼재(三災) — “수재·화재·풍재 등 사람에게 닥치는 3가지 재해를 뜻하는 민간용어. 사·유·축이 든 해에 태어난 사람은 해·자·축이 되는 해에, 신·자·진은 인·묘·진, 해·묘·미는 사·오·미, 인·오·술은 신·유·술이 되는 해에 삼재가 든다. 첫해를 들삼재, 둘째 해를 누울삼재, 셋째 해를 날삼재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