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생 삼재

1972년생 쥐띠는 올해(2026년) 삼재가 아닙니다. 다음 삼재는 2034~2036년, 만 62~64세 무렵입니다.

1972년생은 쥐띠

1972년은 임자년(壬子年)으로, 이해에 태어난 사람은 쥐띠입니다. 띠는 양력 1월 1일이 아니라 설날이나 입춘(2월 4일 무렵)을 기준으로 바뀌는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양력 1~2월 초에 태어났다면 앞 해의 띠로 삼재를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1972년생 평생 삼재 시기

1974~1976년(만 2~4세), 1986~1988년(만 14~16세), 1998~2000년(만 26~28세), 2010~2012년(만 38~40세), 2022~2024년(만 50~52세), 2034~2036년(만 62~64세), 2046~2048년(만 74~76세), 2058~2060년(만 86~88세). 쥐띠는 호랑이띠·토끼띠·용띠해에 삼재가 들며, 12년마다 3년씩 돌아옵니다.

삼재 뜻

삼재(三災)는 수재·화재·풍재처럼 사람에게 닥친다는 세 가지 재앙을 뜻하는 민간 용어로, 띠에 따라 12년마다 3년 동안 든다고 전해집니다. 첫해를 들삼재, 둘째 해를 눌삼재(누울삼재), 셋째 해를 날삼재라고 부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72년생 삼재는 언제인가요?

다음 삼재는 2034~2036년입니다.

1972년생은 무슨 띠인가요?

1972년생은 쥐띠입니다. 다만 1~2월 초 출생은 설날·입춘 기준에 따라 앞 해 띠일 수 있습니다.

정보원

  1. [1]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삼재(三災) — “수재·화재·풍재 등 사람에게 닥치는 3가지 재해를 뜻하는 민간용어. 사·유·축이 든 해에 태어난 사람은 해·자·축이 되는 해에, 신·자·진은 인·묘·진, 해·묘·미는 사·오·미, 인·오·술은 신·유·술이 되는 해에 삼재가 든다. 첫해를 들삼재, 둘째 해를 누울삼재, 셋째 해를 날삼재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