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여권사진 규격 맞추기 — 3.5 × 4.5cm 로 자르기
여권사진과 증명사진 규격에 맞춰 사진을 잘라 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여권사진은 가로 3.5cm 세로 4.5cm 이고, 온라인 신청용 파일은 413 × 531 픽셀이 권장됩니다. 정수리와 턱 끝 위치를 표시하면 머리 길이가 3.2~3.6cm 범위에 들어가도록 계산해 잘라냅니다.
⚠️ 외교부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필터로 보정한 사진, AI를 활용해 편집·가공·합성한 사진,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을 받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은 자르고 크기를 맞추는 것뿐이며, 배경 제거 기능을 여권사진에 사용하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흰 배경은 편집이 아니라 촬영할 때 만들어야 합니다.
이 도구는 규격 충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머리 길이와 크기만 맞춰 줄 뿐, 조명·그림자·표정·안경 반사 같은 항목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제출 전에 외교부 온라인 여권사진 검증 서비스로 반드시 확인하세요.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신분증에 쓰는 사진이라 더욱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권사진 규격이 어떻게 되나요?
가로 3.5cm × 세로 4.5cm 이고 머리 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가 3.2~3.6cm 사이여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용 파일은 413 × 531 픽셀이 권장됩니다. 배경은 균일하고 잉크 자국이 없는 흰색이어야 하며 테두리가 없어야 합니다.
배경을 흰색으로 편집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외교부는 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을 반려합니다. AI를 활용한 편집·가공·합성도 마찬가지입니다. 흰 배경은 촬영할 때 만들어야 합니다.
집에서 직접 찍은 사진도 쓸 수 있나요?
규격에 맞으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조명과 그림자, 배경 균일도에서 반려되는 경우가 많으니 제출 전 외교부 온라인 여권사진 검증 서비스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반 증명사진은 크기가 다른가요?
이력서 등에 쓰는 일반 증명사진은 보통 3 × 4cm, 명함판은 5 × 7cm 입니다. 여권과 주민등록증은 3.5 × 4.5cm 로 같습니다.
이 도구가 규격 통과를 보장하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크기와 머리 길이만 맞춰 줄 뿐이고 조명·표정·안경 반사 같은 항목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최종 확인은 외교부 사진검증 서비스에서 하세요.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자르기와 크기 조정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며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